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충청권 자산관리 핵심 거점인 '신한 프리미어(Premier) 청주금융센터'를 통합 이전해 개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전은 2002년 8월 청주 지역 거점 지점 개설 이후 약 24년간 축적해온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충청권 기업과 고객에게 신한 프리미어만의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기존 천안불당영업소와 청주지점을 통합한 신한 프리미어 청주금융센터는 충북을 넘어 충남까지 아우르는 권역 거점 네트워크로 확대된다.
특히 반도체·2차전지·바이오 중심의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기업과 고객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는 '신한 프리미어 워크플레이스 WM'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 프리미어 워크플레이스 WM'은 기업과 임직원 자산관리를 연계한 재무 복지 플랫폼이다.
아울러 프라이빗 미팅룸 등 시설을 고급화하고 세미나와 다양한 커뮤니티 행사가 가능한 신한 프리미어 세미나 홀을 운영한다.
신한은행 충북영업본부와 공동 운영하는 '신한 프리미어 커뮤니타스 라운지'에서는 은행·증권의 투자·세무·승계 전문가가 한 공간에서 협업하는 원스톱 자산관리 상담을 제공한다.
신한투자증권 정용욱 신한 프리미어 총괄 사장은 "청주금융센터를 충청권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기업과 고객에게 차별화된 자산관리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신한금융그룹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신뢰를 넘어 감동을 드리는 신한 프리미어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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