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은행은 지난 25일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와 민·관 협력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3년간 5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공급을 목표로 수출 패키지 우대 금융 지원, 수출 중소·중견기업 금융 비용 경감 등 국내 수출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구체적인 특별 출연 금액과 지원대상 등은 무보와 별도로 합의해 확정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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