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은행은 27일 치매 등 건강 이상을 대비한 '신한 쏠(SOL)메이트 치매안심신탁' 상품을 선보였다. 가입자는 건강할 때 직접 자산을 관리하다가 치매 등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사전에 지정한 신탁관리인을 통해 금융 거래를 지원받을 수 있다. 병원비·요양비·세금 납부 등 필수 비용 처리와 재투자 등도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사전에 정한 목적에 따라 자금을 집행하고 확인된 상대방과 금융 거래만 원칙적으로 허용하는 만큼 재산 무단 사용과 금융 사기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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