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63.14
1%)
코스닥
1,192.78
(4.63
0.3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하메네이 사망] 이란 "美항모 링컨호 타격"…美 "거짓말"(종합)

입력 2026-03-02 00:42  

[하메네이 사망] 이란 "美항모 링컨호 타격"…美 "거짓말"(종합)
이란 "탄도미사일 4발" 타격 주장에 美중부사령부 "가까이도 못 왔다"



(이스탄불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호 박성민 특파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1일(현지시간) 중동 오만만에서 작전 중인 미군 항공모함을 타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측은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혁명수비대는 이날 "자랑스러운 이란군이 미국과 시온주의자(이스라엘) 적들의 공격했고 미군 항공모함인 에이브러햄 링컨함이 탄도미사일 4발에 타격당했다"고 주장했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보도했다.
혁명수비대 이어 "지친 적의 군사력을 겨냥해 강력한 공격을 하고 있다"며 "육지와 바다가 침략 테러리스트들의 무덤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미군의 중동 지역 작전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엑스(X·옛 트위터)에 "거짓말"이라고 즉각 반박했다.
중부사령부는 "링컨함은 타격당하지 않았다"며 "발사된 (이란의) 미사일들은 가까이도 오지 못했다"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그러면서 "링컨함은 이란 정권의 위협을 제거하는 것으로 미국인을 보호하기 위한 중부사령부의 끊임없는 작전 지원을 위해 계속 항공기를 발진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군은 전날 이스라엘과 이란을 합동 공격하기 수주 전부터 중동 수역에 에이브러햄 링컨함이 이끄는 제3항모강습단과, 제럴드 R. 포드함이 기함인 제12항모강습단을 전개하며 군사작전에 대비해왔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통령갤럭시앱솔릭스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