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 2월 28일(현지시간) 이란을 겨냥한 대대적인 군사작전을 개시하며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86)가 공습에 폭사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3월 1일(현지시간) 오후 중동 오만만에서 작전 중인 미군 항공모함을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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