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91.91
(452.22
7.24%)
코스닥
1,137.70
(55.08
4.6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한투증권 "3월 코스피 5,900∼6,600…유가 충격 적은 업종 선별"

입력 2026-03-03 08:15  

한투증권 "3월 코스피 5,900∼6,600…유가 충격 적은 업종 선별"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달에도 코스피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등락 범위로 5,900∼6,600을 제시했다.
김대준 연구원은 3일 보고서에서 이 같은 범위가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 기준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9.7∼10.8배, 최근 12개월 주가순자산비율(PBR) 1.60∼1.79배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실적 개선이 지수 레벨을 지지할 것"이라면서 "반도체가 이익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그는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투자는 국내 반도체 업종에 긍정적"이라며 "대미 관세 불확실성 완화 및 품목별 수출 증가는 반도체 낙관론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반면 "반도체 외에는 업종 대부분이 고평가 국면"이라면서 "그 중에서도 부담이 덜한 조선, 정유, 소프트웨어 등을 주목한다"고 말했다.
그는 "3월에 주목할 이슈는 중동 리스크"라면서 "유가 변화에 충격 받지 않을 업종을 고르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그는 "투자 측면에서 정유, 조선 등 유가 상승 수혜 업종과 유틸리티, 항공 등 피해 업종을 구분해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