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에 김선주 전 경상대병원 교수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고액 납세의 탑'(국세 삼천억원 탑)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고액 납세의 탑은 연간 납부 세액이 1천억원을 처음 넘거나 과거 최고 납부액보다 1천억원 이상 증가해 국가 재정에 크게 이바지한 기업에 대통령 명의로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2024년 사업연도 납세 실적을 기준으로 결정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4년 사업연도분 법인세 총 3천496억원을 성실히 납부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 GC녹십자의료재단은 영남센터 신임 원장으로 김선주 전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교수를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진단검사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대한임상미생물학회 회장,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감염관리실장, 임상의학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경남 양산에 있는 영남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1천693평 규모의 권역 내 최대 검사시설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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