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93.54
(698.37
12.06%)
코스닥
978.44
(159.26
1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중동 긴장 고조…네이버 사우디 법인 재택 전환

입력 2026-03-03 16:23  

중동 긴장 고조…네이버 사우디 법인 재택 전환
실시간 핫라인 가동…카카오모빌리티도 디리야 사업 예의주시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플랫폼 업계가 현지 안전 확보에 나섰다.
3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와 디지털전환(DX)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네이버는 안전 대응에 나섰다.
네이버는 중동 정세가 악화하자 재택근무로 전환하고 핫라인을 운영하기로 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현지 법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재택근무로 전환하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며 "사우디 현지와 본사 간 실시간 핫라인을 운영 중이다"라고 말했다.
네이버는 지난 2024년부터 사우디 자치행정주택부에서 디지털 트윈(DT) 구축 사업을 수주하고 지난해 사우디 리야드에 중동 총괄 법인 '네이버 아라비아'를 설립했다.
사우디에서 '디리야 프로젝트' 상품 테스트(PoC)를 진행 중인 카카오모빌리티도 현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사우디의 스마트시티 개발 사업인 디리야 프로젝트에서 통합 모빌리티를 공급하는 PoC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현지 상주 인력은 따로 없으며 중동 지역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