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서민금융진흥원이 청년들의 일상 속 자산 고민을 해결해주는 소셜미디어(SNS)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자산형성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채움포용'을 통해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고민을 접수한다.
청년들은 소득·지출 관리, 저축·투자 기초, 부채 상환 등 일상 속 다양한 주제의 재무고민을 상담할 수 있다. 전문 재무 상담사가 다음 영업일에 답변을 준다.
서금원은 공감도 높은 상담 사례를 선별해 웹툰으로도 제작할 계획이다.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은 "SNS 채널을 활용한 재무 고민 상담소는 청년과 직접 소통하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청년 눈높이에 맞춘 재무 상담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ew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