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최근 연이틀 폭락한 코스피가 5일 상승 출발해 장 초반 5,250대를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57.30포인트(3.09%) 오른 5,250.84다.
전날 코스피는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여파로 698.37포인트(12.06%) 급락, 역대 최대 낙폭과 하락률을 기록했다.
지난 3일 452.22포인트(7.24%) 하락한 데 이어 이틀간 총 1,150.59포인트(19.3%)를 내줬으나 이날 상승세로 돌아섰다.
지수는 전장보다 157.38포인트(3.09%) 오른 5,250.92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48.64포인트(4.97%) 상승한 1,027.0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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