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토스증권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캠페인은 작년 3월 서울경찰청의 주관하에 시작돼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에 토스증권도 배형근 현대차증권[001500] 대표의 추천을 따라 캠페인에 동참했다. 토스증권은 다음 릴레이 캠페인 참여자로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와 엄주성 키움증권[039490] 대표를 추천했다.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청소년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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