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넷마블[251270]은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솔: 인챈트(SOL: enchant)'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솔: 인챈트'는 신(神)이라는 차별화된 테마를 바탕으로 개발 중인 신작 MMORPG로, '리니지M' 개발진을 주축으로 꾸려진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한다.
넷마블은 '솔: 인챈트' 사전 등록 시작과 함께 오는 12일 진행 예정인 온라인 쇼케이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김장환 넷마블 사업부장, 김효수 알트나인 개발 PD가 등장해 게임 내용과 서비스 지향점을 소개한다.
넷마블은 작년 11월 부산에서 열린 게임쇼 지스타 2025에서 대형 LED 기반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로 구성된 체험형 야외 부스를 구성, 관람객들에게 'SOL: enchant'의 핵심 콘텐츠인 신권(神權)을 처음 선보였다.
'솔: 인챈트' 사전 등록은 브랜드 사이트와 앱 마켓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등록한 이용자에게는 출시 후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보상이 제공된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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