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넷마블[251270]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오는 4월 25일 잠실 DN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은 게임 속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넷마블은 지난해 첫 공식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예선은 오는 3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시간의 전장 시즌15'에서 1천점 이상을 달성한 이용자들이 참가하고 있다.
본선 1부 행사에서는 총 6명의 진출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며, 2부에서는 게임 정식 출시 2주년을 앞두고 준비 중인 대규모 업데이트와 향후 운영 방향성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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