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한국거래소는 삼성액티브·타임폴리오·KB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 3개 종목을 오는 1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6일 밝혔다.
KB자산운용의 'RISE 차이나AI반도체TOP4Plus'는 중국 및 홍콩에 상장된 기업 중 반도체 관련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패시브 ETF다.
반도체 파운드리, AI반도체, 광통신 모듈, 소재 및 장비 등 4개 세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큰 기업 등을 담는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는 코스닥지수를 비교지수로 추종하며, 코스닥 상장종목에 주로 투자하는 액티브 ETF다.
신규 상장종목은 상장 후 1 매매일이 지난 시점에 편입하며,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이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하는 경우 해당 종목은 신규상장일에 즉시 편입된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코스닥액티브'도 코스닥지수를 비교지수로 코스닥 상장종목에 주로 투자한다.
이들 세 상품의 1좌당 가격은 모두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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