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CJ올리브영은 국내 뷰티 업계 최초로 오픈소스 국제 표준인 'ISO/IEC 5230:2020' 인증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ISO/IEC 5230:2020'은 각 기업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정책 및 프로세스, 담당 조직과 인력의 전문성, 교육 등 컴플라이언스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올리브영의 IT(정보기술) 인재 육성을 비롯해 자체 관리 시스템 구축 노력 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K뷰티 대표 플랫폼으로서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맞춰 오픈소스 관리 체계를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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