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51.87
(333.00
5.96%)
코스닥
1,102.28
(52.39
4.54%)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AI픽] 카카오, AI 교수진 자문단 꾸렸다…'카나나 스칼라' 출범

입력 2026-03-09 09:23  

[AI픽] 카카오, AI 교수진 자문단 꾸렸다…'카나나 스칼라' 출범
서울대·KAIST 등 교수 7인 참여…파운데이션 모델·온디바이스 AI 논의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카카오[035720]는 학계 전문가와 미래 인재 교류와의 교류를 위한 AI 협력 프로그램 '카나나 스칼라'를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카나나 스칼라는 카카오의 AI 전략과 기술을 학계와 함께 논의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협력 프로그램이다.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가 자문 그룹과 대학생과 청년층 대상 교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전문가 자문 그룹은 국내 주요 대학의 AI 컴퓨팅 분야 교수진 7인으로 구성되며 카카오의 AI 기술과 서비스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한다.
자문 그룹에는 김선주 연세대 첨단 컴퓨팅 학부 교수, 김승룡 카이스트 김재철AI대학원 교수, 신진우 카이스트 ICT 석좌교수, 이주호 카이스트 김재철AI대학원 교수, 장준혁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주한별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최종현 서울대 전기ㆍ전자공학부 교수가 참여한다.
카카오는 지난 6일 발족식을 열고 자문 방향과 연간 아젠다를 확정했다.
카나나 파운데이션 모델, 온디바이스 AI, 에이전틱 AI, AI 세이프티 등 주요 기술과 서비스 전략을 중심으로 향후 논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향후 카카오는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AI 전략 실행력을 높이고 기술이나 산업 변화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인사이트를 확보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발족식에 참여한 교수는 "AI가 서비스와 플랫폼 전반에 빠르게 확산하며 기업의 현안과 학계의 연구 주제가 밀접해지고 있다"라며 "산업계의 문제의식과 학계 연구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카나나 스칼라 전문가 자문 프로그램이 이러한 협력의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