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신세계사이먼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원데이 투어' 상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서울 명동·홍대에서 오전에 출발해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약 6시간 동안 쇼핑, 식사 등을 즐긴 뒤 출발지로 복귀하는 일정으로, 매주 월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운영된다.
신세계사이먼은 또 지난해 4월 선보인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원데이 투어 상품을 기존 주 2회에서 주 3회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신세계사이먼은 앞서 서울 강남 서울고속버스터미널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잇는 직통 노선을 개통하고 해외 간편결제를 도입하는 등 외국인 개별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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