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2.59
(280.72
5.35%)
코스닥
1,137.68
(35.40
3.2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美국방부 "이란과 전쟁서 열흘동안 미군 약 140명 부상"

입력 2026-03-11 03:57  

美국방부 "이란과 전쟁서 열흘동안 미군 약 140명 부상"
로이터에 보낸 성명 통해 대략적 부상자 숫자 확인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이란과의 전쟁에서 미군 부상자가 약 140명인 것으로 10일(현지시간) 파악됐다.
로이터 통신은 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 2명을 인용, 현재까지 이번 전쟁으로 부상한 미군 장병이 150명이라고 보도했다.
미 국방부(전쟁부)는 로이터에 보낸 성명을 통해 이 보도를 확인하면서, 열흘간 부상자가 약 140명이라고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정확한 수치는 확인할 수 없지만, 대략적인 수치가 그 정도라고 알고 있다"고 답했다.
앞서 미 중부사령부는 지난 1일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쿠웨이트 기지의 미군 3명이 사망하고 5명이 크게 다쳤다고 발표했는데, 경상자까지 포함한 전체 부상자 수는 이보다 훨씬 큰 규모라고 로이터는 지적했다.
당시 부상자로 발표된 5명 중 3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고, 부상자 중 1명이 추가로 사망하면서 미군은 총 7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