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1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의 최근 5년간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통계에 따르면, 국내 지도 서비스 시장에서 네이버지도와 카카오맵, 티맵 등 이른바 '토종 3대 플랫폼'이 최근 수년간 이용자를 꾸준히 늘린 반면 구글 지도는 상대적으로 정체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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