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369370]가 11일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블리츠웨이엔터는 이날 전장 대비 30.00% 오른 1천222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장을 마칠 때까지 상한가를 유지했다.
초기 투자자인 배우 배용준이 추가 지분을 취득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용준은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블리츠웨이엔터 보통주 총 42만2천556주를 추가 취득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의 보유 지분은 기존 387만9천320주에서 430만1천876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8.63%다.
블리츠웨이엔터에는 배우 주지훈, 천우희, 배우 겸 가수 도경수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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