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14.10
(164.25
2.96%)
코스닥
1,154.08
(15.79
1.3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효성 조현준 지난해 보수 151억원…HS효성 조현상은 73억5천만원

입력 2026-03-12 17:05  

효성 조현준 지난해 보수 151억원…HS효성 조현상은 73억5천만원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약 151억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효성이 공시한 2025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효성에서 지난해 급여 58억원, 상여 43억9천800만원 등 총 101억9천900만원을 받았다. 효성중공업에서는 상여로 25억원, 효성티앤씨에서는 상여와 급여를 포함해 총 24억3천800만원을 수령했다.
효성 측은 "2025년도 연결 영업이익이 3천930억원으로 2024년 대비 약 78% 증가하는 등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폭넓은 글로벌 경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 사업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회사의 중장기적 성장 기반을 마련한 점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의 동생인 조현상 부회장은 지난해 HS효성에서 급여 49억원, 상여 24억5천만원 등 73억5천만원을 수령했다. 조 부회장은 지난 2024년 효성에서 인적분할을 통해 출범한 HS효성을 이끌고 있다.
HS효성 측은 "HS효성 출범 1년 만에 안정적인 실적 및 체제를 구축하고, 경쟁이 치열한 경영 환경에서 기존사업을 견고히 하고, HS효성종합기술원 설립 및 실리콘 음극재 등 신소재 사업에 대한 투자를 통해 그룹의 성장 기회를 만들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jak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