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한솔PNS는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W 2026)'에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솔PNS는 이번 전시에서 '인공지능(AI) 내재형 제조'를 콘셉트로 제조 데이터를 분석하고, 공정 최적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제조산업 특화 AI 플랫폼 '임팩토 AI 아틀라스'를 선보였다.
임팩토 AI 아틀라스는 한솔PNS가 운영 중인 데이터수집솔루션(EIS/DPS), 제조실행솔루션(MES), 품질관리솔루션(QMS), 설비관리솔루션(PAM), 환경안전보건솔루션(ESH) 등 각 제조 공정별 IT 설루션과 연계해 맞춤형 AI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한솔PNS는 "임팩토 AI 아틀라스가 제조 산업현장의 AX(AI 전환) 촉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조산업에 특화된 AI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의 생산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ur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