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네이버가 운행 중단, 무정차 등 다양한 교통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도 업데이트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대중교통 이동 시 영향을 주는 사고, 연착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는 길찾기와 지도 서비스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교통 안전 정보를 활용해 이동 중에도 실시간으로 운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예컨대 사고 등이 발생한 지하철역, 버스 정류장, 기차역을 바로 확인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이동 계획을 설계할 수 있다.
이러한 정보 제공 대상은 다른 교통수단으로도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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