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펄어비스[263750] 주가가 신작 '붉은사막'을 둘러싼 기대감에 힘입어 13일 10% 가까이 급등 마감했다.
이날 펄어비스[263750]는 전장 대비 9.48% 오른 6만5천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한때 6만7천5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펄어비스가 오는 20일 '붉은사막'의 출시를 앞두고 전날 정식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자 기대감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붉은사막은 아직 발매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약구매 만으로 한국내 스팀 인기 게임 순위 3위를 기록했고, 독일과 미국에서도 각각 4위와 5위에 오르는 등 흥행 기대감이 상당한 분위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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