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분양 단지이자 오티에르 적용되는 첫 분양 단지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포스코이앤씨는 이달 서울 서초구 잠원동 '오티에르 반포'(신반포21차 재건축)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총 251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8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물량은 44㎡ 13가구, 45㎡ 10가구, 59㎡ 43가구, 84㎡ 11가구, 97㎡ 3가구, 113㎡ 4가구, 115㎡ 2가구다.
후분양 단지로, 입주는 오는 7월 예정이다.
또 포스코이앤씨의 고급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가 적용되는 첫 분양 단지다.
단지는 반포역과 인접했으며 원촌초, 원촌중, 경원중, 신동중 등과 가깝다.
포스코이앤씨는 "오티에르반포는 포스코이앤씨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전략을 실제 단지에 구현한 첫 사례"라며 "반포를 시작으로 서울 핵심 입지에서 오티에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해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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