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이노션과 HS애드는 한국광고학회에서 주최하는 '2026 올해의 광고상'에서 주요 부문 상을 휩쓸었다고 16일 밝혔다.
전 부문을 통틀어 단 한 작품에만 수여되는 그랑프리에는 이노션이 제작한 KCC건설 '집에 가자' 캠페인이 올랐다.
이노션은 빙그레 '처음 듣는 광복' 캠페인으로 TV 광고 부문에서 대상을, 당근 '컴백홈' 캠페인으로 브랜드 액티베이션 광고 대상을 받았다.
또 기아 '더 기아 EV5 위드 파이브 가이즈(The Kia EV5 with FIVE GUYS)' 캠페인으로 인쇄 광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HS애드는 애드테크 부문에서 LG전자의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 LOVE ME' 캠페인으로 대상을, 인쇄 부문에서 KB금융그룹의 'KB국민행복 프로젝트' 캠페인으로 대상을 받았다.
이 밖에 HS애드는 온라인·모바일 광고 부문에서 에쓰오일의 '구도일 캔 두 잇(GooDoil Can Do it): 함께 가요 좋은 내일' 캠페인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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