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지난 14일 '과학기술 학술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사회문제를 해결할 차세대 과학기술 임팩트 리더를 육성하는 'CMK 과학기술 스칼러십' 성장 프로그램의 하나로 국제 무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장학생들이 본인의 연구 내용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무성 정몽구재단 이사장은 "장학생들의 집요한 탐구와 도전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혁신으로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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