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성호전자[043260]는 전자부품가공업체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주식 157만6천896주를 약 300억원에 취득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성호전자의 글로벌테크놀로지 지분율은 11.1%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31일이다.
성호전자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지분 취득에 따른 사업 확장"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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