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KCC실리콘은 오는 18∼20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중국 최대 규모의 퍼스널케어 및 홈케어 원료 전문 전시회 'PCHi 2026'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7만㎡ 이상 규모의 전시장에서 중국 및 해외 8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한다.
KCC실리콘은 이번 전시회에서 사용감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실리콘 기반 뷰티 소재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KCC실리콘 관계자는 "현지 고객과의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신규 파트너 발굴을 통해 중국 화장품 원료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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