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바디프랜드는 필터 성능과 관리 편의성을 강화한 'W 냉온정수기' 리뉴얼 모델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품엔 하나의 필터에 5단계 정수 시스템을 담은 올인원 구조의 '킹파워 필터'가 적용돼 필터 사용 기간이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늘어나고 유효 정수 용량도 550ℓ에서 1천100ℓ로 확대됐다.
정수 시스템은 미세플라스틱뿐 아니라 노로바이러스,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 유해 바이러스를 99.99% 제거하며 철·알루미늄·납·수은 등 4대 중금속도 걸러낸다.
필터를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게 사용 편의성이 개선됐고, 교체 과정에서 물 공급이 자동 차단되고 잔수가 배출되는 바디프랜드의 특허 기술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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