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프리카협의회 서부지회(지회장 이소현)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 있는 알라산 와타라 한·코트디부아르 스포츠·문화·ICT 센터에서 한국 역사·문화 알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200여명의 현지 학생은 한국 퀴즈 맞히기, 케이팝 댄스 공연, 한복 체험, 한글 이름 쓰기 등을 즐겼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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