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GS샵은 '모두투어 하이클래스 동유럽 7박 9일'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모두투어 하이클래스는 프리미엄 여행 브랜드로, 서울 등 수도권 거주 고객에게 좌석 등급과 관계없이 자택과 공항을 오가는 왕복 송영(차량 운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GS샵은 전했다.
부산 거주 고객에게는 인천국제공항까지 왕복 국내선 비행기를 지원한다. 기타 지역 거주 고객은 송영 서비스에 상응하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상품은 오는 29일 오후 9시 35분 방송된다.
GS샵 관계자는 "모두투어가 집에서 출발해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전 과정을 하나의 프리미엄 경험으로 설계해 고객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이동 편의부터 숙박, 콘텐츠, 식사까지 완성도를 높인 상품을 내놨다"고 말했다.
lyn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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