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는 반도체 설계업체 리벨리온의 주식 126만3천158주를 약 600억원에 취득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미래에셋벤처투자의 리벨리온 지분율은 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29일이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재무적 투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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