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펄어비스[263750] 주가가 신작 '붉은사막'의 판매 흥행 소식에 25일 장 초반 급등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펄어비스는 전장 대비 13.27% 오른 4만6천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4만8천1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붉은사막'의 판매 흥행 소식이 매수세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전날 장 마감 후 펄어비스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붉은사막'의 전 세계 판매량이 300만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출시된 지 4일 만에 300만장을 돌파한 것이다.
앞서 '붉은사막'은 출시 직후 하루 만에 전 세계에서 200만장의 판매량을 올리며 역대 출시된 한국산 패키지 게임 중 단기간 내에 가장 많이 팔린 게임에 등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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