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카드가 금융당국의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 관행' 이행 요구에 따라 금융소비자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6일 밝혔다. 위원회는 소비자보호 관련 최고 수준 의사결정기구로 이사회 내 독립적 소위원회 지위를 갖춘다. 과거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 이사장을 역임했던 의장 포함 사외이사 3명으로 구성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위원회를 통해 내부통제 관리뿐만 아니라 소비자보호 및 소비자위험 예방을 위한 정책과 관련 경영 전략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사후 민원 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 소비자보호 관리체계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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