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무역협회는 2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과정'(GTEP) 19기 수료식과 20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GTEP는 수출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07년 출범했으며 19기 681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약 1만2천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상사, 물류기업, 제조업체, 수출지원기관 등 무역 현장에 포진해 업계 인력난 해소와 수출 증진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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