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및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경상북도 먼데이 프로젝트'를 기획·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대기영향예측시스템(L-NEAS) 기반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과 경북의 교통 부문 10% 추가 감축 시나리오를 적용해 지역 내 초미세먼지 변화를 정량화하고 주민이 정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리는 것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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