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손해보험협회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8일 '디지털 미디어 벨트 교통안전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인식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보협회는 교통안전을 주제로 한 공익광고(약물복용 후 운전 주의, 전좌석 안전띠 착용)를 제작하고,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해당 광고를 한국옥외광고센터 디지털 미디어 벨트 매체에 송출할 예정이다. 이병래 손보협회장은 "교통안전 메시지가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선용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은 "도로변 지주형 옥외광고 매체가 국민 생활 가까이에서 공익적 수단으로 활용돼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매체 공공성과 활용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