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미국과 이란이 극적으로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8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10% 이상 급락했다.
이날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14.52달러(13.29%) 하락한 배럴당 94.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18.54달러(16.41%) 내린 94.41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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