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바른빌딩에서 법무법인 바른과 공동으로 '중견기업 스케일업 전략 포럼'을 출범하고 1회 포럼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중견련은 올해 총 4차례 포럼을 통해 리스크 관리, 규제 대응, 공급망 다변화, 인공지능(AI) 혁신 등 중견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강의와 토론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민 중견련 회원본부장은 "포럼을 중견기업의 미래 성장 전략 숙의의 장으로 발전시키고 중견기업의 스케일업을 뒷받침할 법·제도·정책 환경이 구축될 수 있도록 정부, 국회와 긴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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