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일 서울 중구 서울역 회의실에서 지방자치단체와 소속 공공기관 대상 '유출 지하수 이용 시설 설치 국고 보조 사업' 설명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유출 지하수는 지하 공간 개발 시 자연적으로 흘러나오는 지하수로, 연간 2억1천만t 발생하지만 10% 정도만 활용된다. 기후부는 유출 지하수 이용 시설 설치 보조 예산을 올해 55억1천만원으로 작년(4억6천만원)보다 10배 이상 늘렸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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