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증권금융은 창립 후 첫 직장 어린이집인 '한국증권금융 푸르니 어린이집'을 설립해 9일 개원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해당 어린이집을 통해 증권금융 외로도 여의도 소재 금융투자기관 직원들의 자녀 보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어린이집은 최근 연장된 한은금융망 운영시간에 맞춰 운영시간을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연장하는 등 정부의 일·가정 양립 정책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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