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수입협회는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협회 대회의실에서 윤영미 회장이 알리벡 바카예프 카자흐스탄 외교부 차관과 면담하고 양국 교역 확대·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윤 회장은 오는 8월 협회가 수입사절단을 꾸려 카자흐스탄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소개했고, 바카예프 대사는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셀바카예프 대사는 또 양국 시장 정보 교류 및 협회와 카자흐스탄 무역정책개발센터 간 유기적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갈 것을 제안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