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중동 전쟁에 따른 민생 피해 지원 등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이 10일 국회 문턱을 넘었다. 정부가 국회에 추경안을 제출한 지 10일 만이다.
여야는 일부 사업을 증액하거나 감액하되 총규모는 정부안과 동일하게 하고, '전 국민 중 소득 하위 70%에 최대 60만원' 지급(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 관련 예산도 그대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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