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쓰오일은 13일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에서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열고 함께일하는재단에 후원금 1억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만 45세 미만의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해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총 50개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각 팀에는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이 지급된다. 에쓰오일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을 위해 2018년부터 푸드트럭 유류비 후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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