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LS일렉트릭[010120](LS ELECTRIC) 주가가 액면분할 후 주식 거래 첫날인 13일 13% 넘게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LS일렉트릭은 기준가 15만7천600원 대비 13.71% 오른 17만9천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직전 거래일인 지난 7일 종가는 78만8천원이다.
앞서 LS일렉트릭은 액면가 5천원을 1천원으로 나누는 5대 1 액면분할을 위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거래가 중단된 바 있다.
액면분할은 주식의 액면가를 일정 비율로 낮추고 그만큼 유통 주식 수를 늘리는 조치로, 기업 가치 자체는 변화시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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