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래에셋증권[006800]은 '미래에셋 차이나데이 2026(Mirae Asset China Day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차이나데이는 글로벌 투자 기회와 한·중 기업 간 협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지난 10일 서울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빅테크, 인공지능(AI), 반도체, 자율주행 등 중국 차세대 산업을 이끄는 대표 기업 9개사가 참석했다. 특히 중국 최대 빅테크인 알리바바가 한국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는 처음으로 기업설명회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앞으로도 글로벌 현장에서 쌓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한국 투자자들에게 한발 앞선 기회를 제공하고 한·중 양국의 투자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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