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NH투자증권[005940]은 14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 호텔에서 패밀리오피스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예탁 자산 300억원 이상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가입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행사로, 최근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에 따른 심도 있는 시장 점검과 전략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NH투자증권의 연구위원들이 직접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과 '해외주식 핵심종목(Top-Pick) 분석 등을 소개했다.
NH투자증권의 패밀리오피스는 가문의 자산관리부터 가업승계, 가치 실현에 이르기까지 사내외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한 '가문 맞춤형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NH투자증권 WM사업부 배광수 대표는 "전사적 차원의 지원 시스템을 통해 격조 높은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세미나를 통해 압도적인 서비스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