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넷마블[251270]은 넷마블몬스터가 개발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몬길: STAR DIVE'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몬길'은 넷마블이 2013년 출시한 '몬스터 길들이기'의 정식 후속작으로 ▲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 ▲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 등이 특징이다.
'몬길'은 모바일(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과 PC(에픽게임즈 스토어·넷마블 런처)로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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