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정책 데이터 제공을 넘어 분석·예측 기능까지 탑재한 인공지능(AI) 서비스가 출시됐다.
정책평가연구원(PERI)은 1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정책 AI 에이전트 '페리(PERI) AI 2.0' 서비스 출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작년 11월 국회·정부·공공기관에 분산된 정책 데이터를 대화형·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페리 AI를 선보인 지 5개월 만에 분석·예측·리포팅 기능을 통합한 서비스를 선보인 것이다.
안종범 원장은 "페리 AI 2.0은 정책을 이해하고 대응 전략까지 제시하는 정책 AI 에이전트"라며 "정책 대응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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